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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.

제목 관리사님~그 동안 안녕하시죠~(반화순 관리사님)
글쓴이 정현주 - 2015-09-09 오후 2:16:35 (조회:1854)
지사 본사,강남

반화순 관리사님~안녕하시죠~벌써 9개월이 지나가네요~

처음에 조리원에서 지인소개로 행복아이를 알서 실장님하고 상담을

했어요.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실장님 덕분으로 힘들게 반화순 관리사님을

만날수 있었어요.사실은 조금 걱정을 많이 했어요.

제가 타 업체에서 오신 분하고 잘 맞지않아서 아주 많이 예민해서

몸조리를 포기하고 있었어요.

그런데 지인이 행복아이를 강추했지만,넘 늦은 예약,입주 하시는분들이

안계신다고 해서 조금 기다려서 오신 분이 반화순 관리사님이셨어요~

 

밤에 잠을 못자고 아가는 계속 울고 도대체 알수 없었던 나날들을

보내고 있었는데요,반화순 관리사님을 만나면서 잠도 넘 잘 자고,

우리 현진이도 아주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,정말 평화가

찾아왔어요.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을 보냈어요~

음식도 맛있게 해 주시고요,마사지,좌욕,등 정말 넘 좋았어요.

우리 현진이가 관리사님 가시는날에 눈물을 흘렸던것 같아요~ㅎㅎㅎ

 

관리사님~제가 넘 늦게 예약을 해서 연장을 못한점이 지금도 아주

많이 아쉽고 아쉬워요~

정말 감사했습니다. 항상 건강하세요~

 

행복아이  / 2015-09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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