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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.

제목 이미자 관리사님~감사합니다~
글쓴이 이연숙 - 2016-05-16 오후 1:41:39 (조회:1986)
지사 광진

이미자 관리사님~감사합니다.

조리원에 갔다오면 어느정도 육아에 자신있을거라고

생각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그냥 조리원에서 나와서

하루를 지내면서 난 완전 멘붕이 왔고,우울증까지 오기

시작했을때,"행복아이"를 소개받고 급하게 예약을

했다.4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기다려서 만난분이

이미자 관리사님이셨어요~

첫째 생각보다 많이 젊으셔서 놀라웠고,둘째 아주 부지런하시고요,

깨끗하고,아가잘보시고요,마사지도 좋았어요.

그리고 음식도 맛있게 해 주시고요,가사일도 알아서 정말 깔끔하게

해 주셔서 얼마나 집이 빛났는지요~

 

입맛도 없고 모유도 조금씩 나오고,자꾸만 우울해지려고

해서 힘들어 할때 관리사님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시고, 많은 의지가 됐던 시간이였어요.

조금 더 연장을 하지 못해서 아쉬운 이별을 했어요.

마지막날에는 인사도 잘 못하고 눈물만 흘렸어요~

친정,시댁 모두 도움을 받을수 없어서 우울했던 시간동안

관리사님을 만나서 아주 편하게 도움을 받았던것 같아요~

가끔씩 연락 할께요~그리고 지인들께 추천 많이 할께요.

건강하세요~ 

행복아이  / 2016-05-16 삭제
이연숙 산모님~오랫많이예요.이렇게 긴 사연들을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
지금도 그때가 생각나네요~아주 급하게 예약을 하셔서 4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
했는데요,4일 기다려서 예약을 해 드렸어요.
이미자 관리사님을 보내드리고 싶어서 4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~ㅎㅎㅎ
우선먼저 젊으신분이지만요,아주 부지런하시고요,깔끔하시고요,배려가 많으신분이세요.
아가를 아주 많이 예뻐해주시고요,마사지도 잘 하세요~

음식도 잘 하신다고들 소문 났어요.ㅎㅋ 관리사님께서도 아주 행복하게 잘
지내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~ㅎ

지금도 여전회 바쁘시게 케어를 하고 계세요.이렇게 감사의 글이 올라왔다고
꼭 관리사님께 말씀드려야 하겠어요.
정말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.
잊지않고 행복아이를 다시 찾아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~
늘 건강하세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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