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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.

제목 관리사님~감사드려요~**(박정애 관리사님)
글쓴이 한지은 - 2017-07-25 오후 1:54:31 (조회:1923)
지사 광진

감사한 마음을 후기로 올린다고 하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~

정말 정신없이 바쁘네요~ㅎㅎㅋ

 

처음에는 산후관리를 아주 쉽게 생각하고 잘 할거라는 생각으로

미리 예약하는것도 생각하지 않고 혼자서 2일정도 지났을때

정말 죽을만큼 힘든것을 알아서 급하게 알아본 업체가 "행복아이"

였어요.다행스럽게도 예약이 힘들게 이루어지고 첫날 오실분이

저하고 잘 맞지않으면 어뗳게 할까?

그렇게 만난분이 박정애 관리사님이셨어요.아주 조용하시고,

아가를 넘 사랑하시면서 우는아가도 아주 잘 달래시는것을 보고

저는 정말 신기했어요.ㅎ

왜?우는 아가가 관리사님한테만 가면 아주 편않하게 잠을 자고 울음이

멈출까요~ 관리사님께서 편하고 좋은것을 우리 아가도 아는것 같았어요~ㅎㅎㅎ

 

좌욕도 할수있도록 준비해 주시고,특히 복부 마사지는 참 좋았어요.

음식도 맛있게 해 주시고,청결하신것도 저는 넘 좋았어요.

아가옷도 다 삶아서 주시고,퇴근도 항상 늦으셔서 죄송했어요.

우리 우림이가 아파서 병원을 자주 다녀야 할때도 항상 같이

가주셔서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~

친정엄마가 안계셔서 저는 꼭 친정엄마같은 느낌으로 잘 보냈어요.

관리사님~여전히 많이 바쁘시죠~~~늘 건강하세요~

 

행복아이  / 2017-07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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